전송 보안 (HTTPS/SSL)
사이트가 암호화된 https 로 접속되는지, 인증서가 유효하고 만료가 가깝지 않은지 봅니다.
왜 중요한가 — 암호화가 없으면 로그인 정보·개인정보가 중간에서 그대로 보일 수 있고, 브라우저가 '안전하지 않음'을 띄워 방문자가 떠납니다.
무료 웹 보안 진단
주소만 넣으면 지금 바로 공개 보안 상태를 점검합니다. 회원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결과 요약은 즉시 보여 드리고, 전체 리포트는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밖에서 보이는 공개 정보만 읽습니다. 사이트를 공격하거나 변조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접속만 해서 확인되는 것들입니다. 허락이 필요한 심층 점검(실제 요청·계정·권한)은 소유 확인과 계약 뒤에만 진행합니다.
사이트가 암호화된 https 로 접속되는지, 인증서가 유효하고 만료가 가깝지 않은지 봅니다.
왜 중요한가 — 암호화가 없으면 로그인 정보·개인정보가 중간에서 그대로 보일 수 있고, 브라우저가 '안전하지 않음'을 띄워 방문자가 떠납니다.
HSTS·CSP·X-Frame-Options 같은 기본 보안 헤더가 응답에 들어 있는지 봅니다.
왜 중요한가 — 이 헤더들은 스크립트 삽입(XSS)·클릭재킹처럼 흔한 공격을 브라우저 단에서 막아 줍니다. 없어도 당장 티는 안 나지만 방어선이 비어 있는 셈입니다.
로그인 쿠키에 Secure·HttpOnly 같은 안전 플래그가 붙어 있는지 봅니다.
왜 중요한가 — 플래그가 없으면 쿠키(세션)가 암호화 안 된 경로로 새거나 스크립트에 읽혀 계정이 탈취될 수 있습니다.
서버·프레임워크·CMS(워드프레스·그누보드 등) 버전이 응답에 그대로 보이는지, 지원이 끝난 버전인지 봅니다.
왜 중요한가 — 공격자는 버전만 알면 그 버전의 알려진 취약점을 바로 노립니다. 굳이 알려 줄 필요가 없는 정보입니다.
백업 파일·설정 파일이 공개돼 있는지, /admin 같은 흔한 관리자 주소가 열려 있는지 존재만 확인합니다. (접속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왜 중요한가 — 실수로 올라간 설정 파일 하나로 DB 비밀번호가 통째로 샐 수 있습니다. 관리자 입구는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은 되는데 '이게 네 것이 맞냐'를 서버가 안 물어봐서, 요청의 번호만 바꾸면 남의 정보가 보이는 유형(업계 용어로 IDOR·BOLA)입니다.
First American (2019)
주소의 문서 번호만 하나씩 바꾸면 남의 금융·신원 문서가 그대로 열렸습니다. 8억 건 이상이 노출됐습니다.
Optus (2022)
인증이 제대로 걸리지 않은 API에서 약 1천만 명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습니다. 번호를 훑는 것만으로요.
이런 계정·권한 문제는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소유 확인과 테스트 계정을 받아 하는 심층 진단에서, 실제 고객 정보가 아닌 테스트 데이터로만 점검합니다.
고지 — 이 진단은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본 결과입니다. 판정은 검증된 규칙이 하고, 설명은 쉬운 말로 다듬어 드립니다. 쌓이는 데이터는 주소·회사명을 떼고 통계로만 씁니다.
전체 리포트와 심층 진단이 필요하면
각 항목을 왜·어떻게 고칠지, 고칠지 새로 만들지까지 함께 정합니다.